정준호 "만물가방, 100개 이상 물건 들어가…3박 4일 버틸 수 있다" (컬투쇼)
입력 2020. 01.23. 14:30: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배우 정준호가 화제가 된 만물가방을 소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 신봉선과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호는 앞서 타 방송에서 공개된 자신의 만물가방을 언급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핵 가방을 갖고 다니는데 저는 만물가방이다. 언제든지 촬영가거나 출장 갈 때 대비해서 들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에 권상우는 “제가 조심스럽게 예상하는데 2월 중에 가방브랜드 모델 하실 것 같다”고 웃어보였다.

정준호는 “공항에서 산 가방인데 가격도 싸고 포켓만 하게 접어 쓸 수 있다. 100가지 정도의 물품이 작게는 손톱깎기, 이쑤시개도 들어있다”며 “공항검색대 통과할 때 보안요원들이 힘들어한다.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라고 흐뭇해 했다.

그러면서 “당장 여기서 떠나도 3박 4일은 버틸만한 물건들이 들어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히트맨’은 지난 22일 개봉돼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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