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에 소유욕 “절대 뺏기지 않을 것”
- 입력 2020. 01.23. 20:21:4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우아한 모녀’에서 최명길이 잠든 차예련에 마음 속으로 사과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차미연(최명길)은 악몽을 꾼 뒤 한유진(차예련)이 자고 있는 방으로 향했다.
차미연은 한유진이 곤히 자고 있는 것을 보며 “유진아 엄마 용서해줘. 나중에 엄마가 네 것까지 벌 다 받을게. 넌 절대 안 뺏길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우리가 어떻게 엄마와 딸이 됐는데”라며 더욱 더 속으로 소유욕을 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