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찰카메라 24’ 김도균, 여전한 편의점 마니아 “잔여 포인트 110만 점”
- 입력 2020. 01.24. 21:08:3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관찰카메라 24’에서 김도균의 편의점 포인트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는 ‘편리미엄 시대, 간편식 편심을 잡아라’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편의점 마니아로 알려진 김도균이 편의점에서 간편식을 구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자신이 사고 싶은 제품을 고른 후 결제했고 제작진은 편의점 직원에게 잔여 포인트를 물었다.
편의점 직원은 “110만 포인트 남아있다”고 물었고 제작진은 “그럼 얼마를 써야 110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것이냐”고 질문했다. 직원은 “금액 당 1% 적립이어서 최소 억 단위는 써야 한다”고 말했다. 옆에서 이를 듣고 있던 김도균은 멋쩍은 듯 웃었다.
김도균이 고른 편의점 간편식은 꼬지, 순대, 홍합탕이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관찰카메라 24'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