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의 즉문즉설’ 법륜 스님 누구? #나이 #출가 #아시아_노벨평화상 #통일전문가
입력 2020. 01.26. 09:15:02
[더셀럽 한숙인 기자] ‘법률 스님’의 즉문즉설‘이 설특집으로 방영 중인 가운데 거침없는 현자의 답변을 내놓는 법륜 스님에 관한 관심이 높다.

tvN은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을 25에 이어 26일 오늘 오후 6시 편성했다.

강연자로 나선 법륜 스님은 1953년 울산에서 출생하고 17살 되던 해 에 출가해 1969년 경주 분황사 도문 스님께 입문했다.

법륜 스님을 설명하는 단어는 승려 외에도 많다. 사회운동가, 구호운동가, 환경운동가, 통일전문가 등이다. 이는 법률 스님이 사회문제에 적극 나서는 행동하는 현자임을 알 수 있게 한다.

여기서 머무르지 않고 고민을 토로하는 질문자가 스스로 고민을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돕는 즉문즉설로 대중의 멘토로 부상했다. 그의 저서 역시 ‘엄마 수업’ ‘방향해도 괜찮아’ ‘인생수업’ ‘지금 여기 깨어있는가’ ‘야단법석’ ‘행복’ 등으로 그가 사회 문재와 대중의 고민에 얼마나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법륜 스님의 이같은 행적은 2002년 아시아의 노벨평화상으로 불리는 막사이사이상 ‘평화와 국제 이해 부분을 수상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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