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상우 “경상도 사투리 고치기 어렵다”
- 입력 2020. 01.28. 08:32:2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이상우가 경상도 사투리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 코너에서는 가수 이상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우는 “경상도 사투리는 고치기 힘들다”라며 오랜 시간 사투리를 고치지 못했던 일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간혹 경상도 사투리를 고친 분들이 있는데 대단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원은 “정감 가고 좋지 않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