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원종건 논란 이유는? #느낌표_효도소년 #미투 #학력
입력 2020. 01.28. 08:47:22
[더셀럽 한숙인 기자] 민주당 영입인재 2호 원종건이 전 여자친구로부터 미투 고발을 당한 가운데 과거 그가 출연한 방송에서 건실한 청년으로 주목받는 극과 극의 행적이 대중들에게 혼란을 안기고 있다.

지난 2017년 4월 9일 tvN ‘문제적 남자’는 12년 전인 2005년 MBC ‘느낌표 눈을 떠요’에서 각막을 기증을 받은 어머니를 대신해 감사의 말을 전했던 효도소년 원종건을 특별 게스트로 초대했다.

이날 ‘문제적 남자’는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2016년 11월 24일 대한민국인재상을 받았으며 네팔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그간의 행적을 되짚었다.

원종건은 당시 어머님은 수술 후 “우리 더 좋은 일 하는 사람이 되자”라고 했다며 자신이 봉사 활동을 하며 살아가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의 전 여자친구는 원종건이 자신에게 성폭행은 물론 가스라이팅을 하는 등 데이트 폭력을 했다며 미투 고발을 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문제적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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