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최우석, 한가림 불륜 타박 “그쪽 집 내력” 적반하장
입력 2020. 01.28. 09:12:5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최우석이 한가림을 타박하며 과거 이현경의 잘못까지 들춰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유부남인 이진상(서하준)과 정주리(한가림)가 만나고 있는 것을 정준후(최우석)에게 들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준후는 “너 그런 사람 만나고 다니냐. 행동 똑바로 해라. 돌아가신 아버지 얼굴에 먹칠하지 말고”라며 정주리에게 경고했다.

이에 정주리가 “왜 효자처럼 구나”라며 소리치자 정준후는 정주리의 얼굴에 물을 뿌렸다.

도여사(이현경)가 정준후를 말리자 정준후는 “피는 못 속이나 보다. 멀쩡한 유부남 꾀어내는 게 그쪽 집 내력이냐”라며 정주리와 도여사를 함께 타박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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