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이해우, 차예련에 출국 요구 “최명길 위해 토론토 가자”
- 입력 2020. 01.28. 20:11:4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이해우가 최명길의 부탁으로 차예련에게 토론토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60회에서는 한유진(현재 이름 제니스, 차예련)에게 차미연(현재 이름 캐리 정, 최명길)의 부탁을 전달하는 데니 정(이해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데니는 제니스에게 “유진, 나랑 같이 토론토 가자”라고 부탁했지만 제니스는 “데니까지 왜 그래”라며 데니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에 데니는 “어머니 유진 다치면 복수 의미 없다고 하셔”라며 다시 제니스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제니스는 “안 간다. 구해준이 우리 칠 준비 중이다”라며 자신의 뜻을 꺾지 않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