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정규직 전환 앞두고 설정환에 마지막 인사
- 입력 2020. 01.28. 20:54:0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정규직 전환을 핑계로 자신과 대화하려 하는 설정환에 자신의 마음을 확고히 전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66회에서는 “정규직 전환되면 정말 사무실 옮길 거냐”라고 묻는 봉천동(설정환)에게 강여원(최윤소)이 “그럴 거다”라고 의견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원은 자신의 대답에 아쉬워하는 천동을 보며 ‘팀장님과 있으면 내 마음이 자꾸 흔들릴 것 같다’고 속으로 고백했다.
여원의 마음이 확고한 것을 알게 된 천동은 “여원 씨랑 같은 사무실에서 일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애써 괜찮은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