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눈 건강 지키는 방법은? 눈꺼풀 클렌저·명안스프
입력 2020. 01.28. 21:49: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눈 건강을 위협하는 시그널에 대해 알아본다.

28일 방송되는 '나는 몸신이다'에서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안과 이수진 교수는 “많은 환자들이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심각한 안질환이 발병된 후에야 안과를 찾는다. 치료가 늦어지면 심한 시력저하는 물론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하며 안과 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이어 일상에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먼저 마이봄샘 기능을 회복시키고 염증을 완화시켜 촉촉한 눈을 만들어주는 ‘눈꺼풀 클렌저’가 소개된다.

두 번째로는 망막 건강 지킬 수 있는 ‘명안스프’가 공개된다. 눈 건강을 지키는 의외의 재료가 공개돼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뷰티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김기수와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비문증, 안구건조증 등의 불편이 있지만 안과 검진을 한 번도 받지 않았다고 고백하고 녹화 전 진행한 안과 검사결과에 적신호가 뜨자 충격에 빠지는 모습을 보인다.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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