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나이 이훈, 28일이 기대되는 이유는? 지상파 3사 동시 출연(사람이 좋다)
입력 2020. 01.28. 21:50:27
[더셀럽 한숙인 기자] ‘사람이 좋다’는 유도를 하면서 새 인생을 살게 된 이훈의 한 단계 한 단계 차분히 올라가는 성장 과정을 따라갔다.

28일 방영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이훈은 사업 실패 무너진 자신을 유도가 일으켰다고 토로했다.

2020년 48세가 된 이훈은 유도가 이기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벌을 주는 하나의 방법이었다고 밝혔다.

유도를 하며 자기가 바닥에 내리 꽂히는 순간 스스로에게 자신의 과거를 속죄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그는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됐다.

이훈은 1월 28일이 자신에게 특별한 날이라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훈은 현재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 출연 중이며 매주 화요일 방영 중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8일에 이훈 편이 방영된다. 또 최근 녹화를 마친 예능 프로그램이 방영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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