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출연진 러브라인 시작, 이성경 안효섭 ‘리셋 키스’→소주연 김민재 ‘치킨 질투’
입력 2020. 01.28. 23:21:58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가 이성경 안효섭, 소주연 김민재의 애정 관계가 환자로 넘쳐나는 돌담병원에서 긴장 해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8일 방영된 SBS 월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8회에서는 서우진(안효섭)이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된 차은재(이성경)에게 ‘리셋 키스’를 하고, 박은탁(김민재)은 서우진과 치킨을 먹은 윤아름(소주연)에게 ‘치킨 질투’를 해 본격적인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박은탁은 서우진과 함께 치킨을 먹은 윤아름에게 다른 사람과 치킨 먹지 말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서우진은 자신의 가정서를 알게 된 후 진지하게 태도가 바뀐 차은재를 냉대했다. 그러나 이어 서우진은 "리셋"을 외치며 차은재에게 키스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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