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 서도영에 "최우석, 부인이랑 잘 아는 사이냐" 의문
- 입력 2020. 01.29. 08:38:5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심이영이 최우석과 이슬아의 사이에 의문을 가졌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정준후(최우석)이 배유란(이슬아)의 말을 듣고 오광주(장선율)가 자신의 아들인지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후는 직접 오광주를 만나 목 뒤에 있는 점을 확인하고 유전자 검사를 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뽑아갔다 이후 오대구(서도영) 대신 정준후는 오광주를 집에 데려다 줬다.
강해진(심이영)은 오광주와 함께 온 정준후를 보고 깜짝 놀랐다. 과거 방송국에서 배유란과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 강해진은 “분명히 그 사람인데”라며 의심을 품었다.
한편 정준후는 은근히 오대구에게 “너 혈액형이 A형이냐”라며 오광주와 다른 혈액형인 지 확인했다.
이후 정준후가 떠난 뒤 강해진은 오대구에게 “어떻게 아는 친구냐 어디서 본 것 같아서. 부인이랑도 잘 아냐”라고 묻자 오대구는 “대학 친구다. 회사 대표이기도 하고. 내 와이프가 소속 배우다”라고 별 의심없이 답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