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남산의 부장들’ 341만 관객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 유지
- 입력 2020. 01.29. 09:02:4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남산의 부장들’은 18만 7491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341만 3559명이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지 않고 있는 이 영화는 배우들의 열연이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에 돌입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10만 2584명의 관객을 모은 ‘히트맨’(감독 최원섭)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