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민 책 출판 사인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연기 “추후 공지” [공식]
- 입력 2020. 01.29. 09:43:4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전소민의 사인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로 인해 연기됐다.
전소민이 집필한 책 ‘술 먹고 전화해도 되는데’ 출판사 측은 28일 공식 SNS를 통해 “2월 1일 예정돼 있었던 전소민 작가님의 사인회가 연기됐음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많은 걱정들을 하고 계실 텐데 한정된 공간과 많은 인원들이 몰리는 사인회인 만큼 간과할 수 없는 사항이라 판단해 많은 분들과 작가님의 건강을 위해 연기를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인회가 연기가 된 점 사과드리며, 빠른 시일 내 다시 사인회 공지를 해드리도록 하겠다”라면서 “다들 건강 조심하시기 바라겠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당초 전소민 사인회는 오는 2월 1일 오후 5시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