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4번 확진자 이후 추가 감염자는?
- 입력 2020. 01.29. 13:44:0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일명 우한 폐렴 확진자 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추가 감염자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오전 추가 확진자 발생이 없다고 발표했다. 단 조사대상 유증장자가 다수 신고 돼 집계에 시간이 걸려 추후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9시 기준, 확진환자를 제외한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112명이다. 이중 1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고, 나머지 97명은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와 격리에서 해제됐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