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보성 “가정서 서열 6위… 강아지·고양이 다음 나”
입력 2020. 01.29. 14:12: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컬투쇼’에서 김보성이 가정 내 서열 순위를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김보성이 특별 DJ로 등장했다.

강아지 세 마리와 고양이를 키운다고 밝힌 김보성은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한 마리는 저보다 서열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저보다 와이프나 아들들에게 사랑을 받기 때문”이라며 가정 서열에 “와이프, 아들 둘, 강아지, 고양이. 그 다음이 나”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밖에서 키우는 강아지 두 마리보단 자신의 순위가 높다고 말하며 “제가 식사를 제공하니 저에게 꼬리를 흔든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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