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남산의 부장들’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360만↑’
- 입력 2020. 01.30. 09:00:1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개봉 후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남산의 부장들’은 21만 2022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62만 5567명.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영화는 지난 22일 개봉한 이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개봉 3일 만에 누적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권상우, 정준호가 출연하는 영화 ‘히트맨’(감독 최원섭)은 13만 7187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미스터 주: 사라진 VIP’(감독 김태윤)는 박스오피스 3위로 2만 4668명의 관객을 끌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