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세연, 장기용·이수혁과 호흡할까 “‘본 어게인’ 출연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0. 01.30. 12:57: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진세연이 ‘본 어게인’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진세연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 출연을 제안 받았다”라며 “출연을 두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본 어게인‘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다. 극중 1980년대 강렬한 인연으로 묶인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현세에서 전과 다른 모습으로 부활, 다시 치열하게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앞서 ‘본 어게인’에는 장기용과 이수혁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진세연은 현재 TV조선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에서 강은보 역으로 열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