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NCT드림,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싱가포르‧마카오 공연 연기
- 입력 2020. 01.30. 13:17:3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여파로 인해 소녀시대 태연의 싱가포르 공연, NCT 드림의 마카오‧싱가포르 공연이 잠정 연기됐다.
30일 공연 기획사 드림메이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로 2월 1일 Singapore Indoor Stadium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TAEYEON Concert – The UNSEEN – in SINGAPORE 공연이 연기됐음을 알려 드리게 돼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와 관객, 스탭들의 안전이 제일 우선 사항이며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관계 당국의 조언에 따라 확산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티켓을 구매하신 분들에게는 구매처를 통해 곧 전원 환불 처리 예정이다”라고 공지했다.
드림메이커 측은 태연의 싱카포르 공연 외에도 NCT 드림의 싱가포르 공연과 마카오 공연 잠정 연기 소식도 전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