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경민 “가수 마지? 프로듀서가 연결해 준 관계” (컬투쇼)
- 입력 2020. 01.30. 15:32:4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 홍경민이 가수 마지와 듀엣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특별 DJ로 가수 황치열, 게스트로 가수이자 배우인 홍경민과 다비치 이해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경민은 깜짝 등장한 가수 마지와 함께 최근 발표한 곡 ‘그날처럼’을 라이브로 불렀다.
라이브가 끝나자 김태균은 홍경민에게 “마지와는 어떤 관계냐”라고 물었고 홍경민은 “‘그날처럼’ 프로듀서가 좋은 가수가 있다고 해서 같이하게 됐다”고 마지와 듀엣을 부르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이에 김태균은 갑자기 마지에게 “막내냐, 맏이냐”라고 물었고 마지는 수줍게 “나는 맏이다”라고 대답해 웃음 폭탄을 날렸다.
홍경민은 지난 1월 28일 발라드 ‘그날처럼’을 발표해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