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30일) 생방송 정상 진행 "관객 입장, 안전 진행에 최선 다하겠다"
- 입력 2020. 01.30. 15:57:0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 측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와 관련해 공지사항을 밝혔다.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늘(30일) 사전 녹화와 생방송이 정상적으로 진행됨을 알렸다.
앞서 몇몇 팬미팅, 콘서트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잠정연기 또는 취소한 바 있다. 이에 '엠카운트다운' 등 관객들이 함께하는 음악방송 방청과 관련한 문의가 쏟아진 것.
공지를 통해 '엠카운드다운'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비하여 30일 진행되는 사전 녹화와 생방송 관객 입장 시 열 감지 장치를 가동해 발열 상태를 확인하려 하니 협조 바란다. 결과에 따라 귀가 조치 될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스튜디오 입구에 손소독제가 비치될 예정이며 개별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안심하고 방청하실 수 있도록 스태프들도 안전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