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故 종현 추억 “작곡할 때 꼭 듣는 ‘소품집’”
입력 2020. 01.30. 16:48:12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루나가 종현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하며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곡하면서 꼭 듣는 음악. 종현 오빠의 앨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종현의 사인이 있는 ‘종현 소품집 - 이야기 Op.1’ 앨범이 담겼다. 종현의 소품집은 지난 2015년 발매됐다.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향년 27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루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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