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갑오징어 철판 버터구이+철판 볶음, 연 매출 11억 비결은?
- 입력 2020. 01.30. 19:21: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갑오징어 철판볶음 맛집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속 '소문의 맛집'에서는 갑오징어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인장은 "빚 3억 갚고 연 매출 11억을 기록하게 해줬다"라며 갑오징어를 소개했다.
80cm, 1.1kg 남다른 크기를 자랑하는 갑오징어를 철판에 구운 갑오징어 철판 버터구이와 갑오징어 철판 볶음이 메인 메뉴이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질긴 감이 없다. 속이 촉촉하고 부드럽다"라고 극찬했다.
이 비결로 주인장은 레몬 해동을 꼽으며 "레몬이 들어가야 비린내도 잡아주고 갑오징어 살도 탄력성 있게 만들어 준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맛집은 경기 부천시 길주로560번길 59에 위치한 '정글애갑오징어'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