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최윤소에 "정규직 전환 어려울 것 같다"
- 입력 2020. 01.30. 20:41:5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윤소가 억울한 누명을 썼다.
3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누명을 쓰고 정규직 전환에서 제외된 강여원(최윤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훈(심지호)는 강여원을 찾아가 "비서실에서 연락한 기록이 남아있고 분명 본인과 통화했다고 하는 데 발뺌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강여원은 "발뺌이 아니라 사실 그대로 말하는 거다. 사장님 비서실에서 행사 일정이 변경됐다는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 정말 아니다 믿어달라"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김지훈은 "치명적인 업무 과실을 저질렀다. 거짓말까지 하면서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정규직 전환은 어려울 것 같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