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박해진, 미령숲서 마주친 조보아에 "병원서 잘렸냐"
입력 2020. 01.30. 22:15:5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해진, 조보아가 미령 숲에서 마주쳤다.

30일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에서는 좌천당한 정영재(조보아)가 미령 병원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산혁이 회사 라이벌이 진행하고 있는 미령 숲 프로젝트를 알아보기 위해 직접 미령 숲을 찾은 가운데 좌천당한 정영재도 미령 병원으로 향하던 중 길을 잃고 미령 숲으로 들어서게 된 상황이 그려졌다.

강산혁과 정영재가 햇살이 쏟아지는 미령 숲 천년 주목 앞에서 극적으로 재회했다.

강산혁은 정영재에게 "이 외진 곳까진 무슨 일이냐. 사고냐. 수술하다 사람 죽였냐"라고 물었다.

정영재는 "의료 소외지역에 사명의식을 가지고 왔다"라고 말했고 강산혁은 "잘렸군"이라며 비웃었다.

강산혁은 정영재를 미령병원에 데려다주고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포레스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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