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박수비, 남편 김철 작품 바라보며 “기쁨이자 즐거움”
- 입력 2020. 01.31. 08:07:4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박수비 씨가 김철 씨의 작품을 보고 느낀 점을 밝혔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우리의 결혼은 아직 미완성’ 다섯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비 씨는 김철 씨의 작품 설치를 도왔다. 그는 작품 설치가 완성되자 매우 기뻐했다.
박수비 씨는 “변화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기쁨이자 즐거움”이라며 “저는 만드는 사람이 아닌데 저도 기분이 좋아지니까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른 사람들도 이런 것을 보러 오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