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우한 교민 입국 속보로 지연방송
입력 2020. 01.31. 08:33: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이 속보로 인해 방송 시간이 늦춰졌다.

31일 오전 우한 교민들은 전세기를 타고 입국했다.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아직 전세기에서 내리지 않고 대기하고 있다. 이들은 이후 국내 검역서 충북 진천 등에 머물 예정이다.

정부는 중국 당국과 추가 전세기 운항을 협의 중이다.

‘아침마당’은 뉴스특보가 끝나는 대로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뉴스특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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