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6번째 확진자, 마스크 착용에도 ‘2차 감염’
입력 2020. 01.31. 08:39:06
[더셀럽 한숙인 기자] 30일 5차, 6차 두 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견된 가운데 2차 감염된 6번쩨 확진자가 마스크 착용을 항시 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방영되고 있는 ‘MBC 뉴스특보’에서는 국내에서 첫 2차 감염자인 6번째 확진자가 마스크 착용하고 다녔다는 진술을 언급하면서 2차 감염의 위험성이 커졌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여섯 번째 확진자는 세 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던 50대 남성으로 우한을 다녀오지 않고 국내에서 감염된 2차 감염의 첫 번째 사례다.

그는 세 번째 확진자가 강남에 돌아다니다 접촉한 95명 중 한 명으로 평소에 마스크를 잘하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마스크를 착용했다면 감염 정도가 떨어져야 되는데 좀 더 조사를 해봐야겠지만 2차 감염의 위헙성이 커진 것 아니냐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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