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펭수 측, 신종 코로나 우려에 "펭숙소 관람 잠정 중단 결정"[전문]
- 입력 2020. 01.31. 09:57:3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 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 사태에 따라 펭수 숙소 공개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30일 '자이언트 펭TV' 측은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감염병 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격상 하였다"며 "자이언트 펭TV팀은 펭클럽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2020년 1월 30일 부터 펭숙소 관람을 잠정 중단 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펭숙소 관람을 개시 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6명으로 늘어났다.
이하 '자이언트 펭TV' 제작진 글 전문
자이언트 펭TV 제작진 입니다.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감염병 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격상 하였습니다.
이에 자이언트 펭TV팀은 펭클럽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2020년 1월 30일 부터 펭숙소 관람을 잠정 중단 하기로 하였습니다. 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펭숙소 관람을 개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펭-빠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