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또 스폰서 제안 메시지 받아 “꺼져 XX아” 분노
입력 2020. 01.31. 10:35: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받자 분노했다.

장미인애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네티즌이 “안녕하세요. 저희는 재력가분들과 스폰서를 연결해드리는 에이전트입니다. 불쑥 메시지를 보내드려 죄송합니다만 저희 고객분께서 그쪽 분한테 호감이 있으시다고 해서 연락드립니다. 생각해보시고 답주시면 세부조건 설명 드려보겠습니다”라고 장미인애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이를 본 장미인애는 “꺼져 XX아”라고 대응했다.

앞서 장미인애는 지난 2018년에도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받았다고 폭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내가 배우 인생에 이런 X신 같은 것들 쪽지를 받다니 한두 번도 아니고 맞고 싶냐?”라고 분노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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