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길버트 그레이프’ 화제, 감동 가득 줄거리는?
입력 2020. 01.31. 13:12:0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오후 12시 20분부터 채널CGV에서는 ‘길버트 그레이프’가 방송됐다.

‘길버트 그레이프’는 미국 아이오아주의 작은 마을 엔도라에서 정상적이지 않은 가족들을 돌보는 길버트 그레이프(조니 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집안의 가장인 길버트에게는 아버지가 자살했다는 소식에 충격을 먹고 초고도 비만이 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어머니(다렌 케이츠)와 누나 에이미(로라 해링턴), 반항적인 여동생 엘렌(메리 케이트 쉘하트), 그리고 지적장애인 동생 어니(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있다.

답답한 일상에 지친 길버트는 어느 날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벡키(줄리엣 루이스)를 만나 사랑에 빠지며 인생의 기쁨을 알게 된다.

라세 할스트룸 감독이 메카폰을 잡고 1994년에 개봉한 ‘길버트 그레이프’에는 조니 뎁, 줄리엣 루이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의 톱스타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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