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신현희 "귀여운 콘셉트? 평소엔 섹시+농염"
입력 2020. 01.31. 13:27:3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현희가 평소 섹시한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유성은, 신현희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신현희에 "평소 귀여운 콘셉트인데 실제로는 섹시한 모습 있냐"라고 물었다.

신현희는 "당연하다. 평소엔 완전 농염, 섹시한 스타일이다. 머리도 질끈 묶고 빨간 립스틱을 바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한 청취자는 "신현희 씨가 펭수만큼 유명한 초통령이다. '오빠야' 노래가 유명하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이에 신현희는 "행사 공연 가면 맨 앞줄 어린 친구들이 떼창을 해준다. 어린 친구들이 따라 불러주는 거 보면 너무 고맙다"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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