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CGV 성신여대 입구점, 주말 추가 방역 후 영업 여부 결정
입력 2020. 01.31. 14:14:5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5번 확진자가 방문해 영업을 중단한 CGV 성신여대입구점이 자체 방역과 보건소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TV ‘뉴스특보’에서는 CGV 성신여대입구점이 확진가 다녀갔다는 통보를 받은 후 영업을 중단하고 자체 방역을 실시하고 추가로 보건소 방역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CGV 측은 주말에도 추가 방역을 실시하고 안전을 확인한 후 영업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연합뉴스TV ‘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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