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째 확진자 62세 여성, 23일 우한에서 입국·원광대병원 격리
입력 2020. 01.31. 15:23:32
[더셀럽 한숙인 기자] 31일 오후 2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8번째 확진자가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오늘(31일) 오후 2시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진환자는 총 11명”이라며 추가 확진자들을 언급했다.

8번째 환자는 62세 여성으로 중국 우한을 방문한 후 지난 23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했으며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원광대학교병원)에 격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세부 접촉자 등 현황과 조사결과와 함께 별도로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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