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원(X1) 측, 팬클럽 ‘원잇’ 가입비 환불… 3개월간 카트 반환 없이 진행 [공식]
- 입력 2020. 01.31. 15:55:3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공식 해체를 선언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의 유료 팬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환불 절차가 진행된다.
31일 오후 스윙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X1의 활동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공식 팬클럽 ‘ONE IT 1기’ 가입비 환불이 진행될 예정이다”라는 공지를 올렸다.
엑스원 유료 팬클럽 가입 회원들은 가입비 3만 원과 팬클럽 1기 키트 배송비 4천 원 등 3만4천 원의 금액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스윙 엔터테인먼트는 “팬클럽 키트를 반환하지 않아도 환불 진행이 가능하니 참고 바란다”며 오는 2월 3일부터 5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환불 절차가 진행됨을 공지했다.
지난해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결성된 엑스원은 안준영 PD 등 제작진의 순위 조작 혐의가 드러나면서 지난 6일 공식 해체 수순을 밟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