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번째 환자 가족 2명 ‘양성 확인’, 3차 감염 유력 ‘불안감’ 확산
- 입력 2020. 01.31. 16:09:3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현재 9, 10, 11번 환자에 관한 신상정보가 공개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6번째 환자 가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휴원 중인 6번째 확진자 딸이 재직하고 있는 어린이집
6번째 확진자가 설 연휴 기간인 23일에서 27일까찌 밀접 접촉한 딸, 사위가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돼 관리를 받아왔다.
현재 가족 2명이 이들인지 정확한 사실은 공개되지 않고 있으나 양성 판정을 받은 가족 2인은 중국 여행 등 방문 이력이 없어 3차 감염이 유력시되고 있다.
6번째 확진자는 3번째 확진자와 약 1시간 30분 가량 점심을 했으나 밀접 접촉자가 아닌 일상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