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태춘 박은옥 40 프로젝트 측, 신종 코로나 여파로 기자회견 취소 “공연 그대로”
- 입력 2020. 01.31. 17:24:2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정태춘 박은옥 40 프로젝트의 기자감담회가 취소됐다.
31일 정태춘 박은옥 40 프로젝트 측은 오는 2월 5일 진행 예정이었던 기자간담회가 잠정 연기 됐음을 알렸다.
이어 "최근 공식 보도에 따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극적으로 높아져 저희 사업단은 기자회견을 진지하게 검토할 수밖에 없었다”며 저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예정된 기자회견을 잠정 연기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 올해 예정된 공연과 프로그램들은 예정대로 진행될 계획아다. 덧붙여 잠정 연기된 기자감담회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행사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국내 확진자가 4명 추가돼 모두 11명으로 늘어났다. 신종 코로나 여파로 연예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팬미팅, 콘서트, 공연 등이 줄줄이 연기 또는 취소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