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사냥의 시간’ 쇼케이스 취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여파
- 입력 2020. 01.31. 17:55:3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인해 영화 ‘사냥의 시간’ 쇼케이스가 취소됐다.
배급사 리틀빅픽쳐스는 공식 SNS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우려가 커지며 ‘사냥의 시간’ 쇼케이스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 너른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린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추후 발표 예정인 쇼케이스 초대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예매권 1인 2매로 대체하여 전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파수꾼’으로 유명한 윤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사냥의 시간’은 서로가 세상의 전부인 4명의 친구들과 정체불명의 추격자가 서로를 추격하는 모습을 담아낸 스릴러다.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사냥의 시간’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리틀빅픽쳐스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