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어린이집 추가 폐쇄, 7번째 확진자 밀접 접촉 교사 재직 ‘휴원’ 조치
입력 2020. 01.31. 18:02:28
[더셀럽 한숙인 기자] 31일 오늘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린이집 두 곳이 폐쇄 조치됐다.

6번째 확진자의 딸이 능동감시자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그가 근무하던 태안군 소재 어린이집의 휴원 조치가 알려진지 수 시간 만에 7번째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보육교사가 재직 중이던 수원 어린이집이 추가로 폐쇄됐다.

태안군 소재 어린이집은 31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집 출입을 금한다며 폐쇄 공지를 했다. 같은 이유로 수원 어립이집 역시 31일부터 6일까지 패쇄 조치됐다.

수원시 어린이집에서 근무하고 있는 해당 보육교사는 7번째 확진자인 사촌오빠와 지난 24일 저녁식사를 함께 해 능동감시자로 분류됐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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