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최윤소 추억 회상… 최윤소 ‘거절’
- 입력 2020. 01.31. 21:00: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설정환이 최윤소를 그리워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봉천동(설정환)은 사무실을 출근하면서도, 근무하면서도, 퇴근 후에도 계속 강여원(최윤소)를 추억했다.
강여원이 사무실에 있을 때 함께 눈빛을 주고 받은 것, 그를 깜짝 놀라게 한 것들을 떠올리며 혼자 웃음을 지었다. 퇴근 후에는 강여원과 함께 갔던 슈퍼를 들러 그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강여원은 고기 집에서 일을 하고 있어 전화를 받지 못했고 봉천동의 전화를 의도적으로 피했다.
봉천동은 강여원이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아 음성메시지를 남겼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