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무명 배우 전현식, ‘봉국봉’ 활동명 변경 후 택시 운전한 이유는?
입력 2020. 01.31. 21:14: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 전현식 씨에게 접근한 김 씨의 실체를 파헤쳤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수상한 미션, 연기 수업의 실체는?‘ 편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식 씨는 영화배우라는 꿈을 이뤄주겠다고 접근한 김 씨로 인해 하던 사업을 접었다. 김 씨는 영화 ‘용팔이’를 제작해주겠다고 나섰고 투자도 하겠다고 말하며 전현식 씨를 꾀었다.

‘용팔이’ 제작이 무산되고 김 씨에게 다시 전화가 왔다. 김 씨는 전현식 씨에게 ‘봉국봉’으로 이름을 바꾸라고 제안했다. 또한 김 씨는 ‘택시귀인’이라는 영화의 시나리오를 제작하라고 제안하며 택시 자격증을 따라고 지시했다. 전현식 씨는 김 씨의 말을 따르기 위해 택시 자격증을 따고 운전을 하면서 시나리오를 작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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