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특종세상’ 노유정, 부산서 제 2의 인생 시작할까
입력 2020. 01.31. 22:52: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노유정이 부산에서 새로운 삶을 꿈꿨다.

3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노유정이 출연해 ‘방송에서 사라진 사연’을 공개했다.

해킹 사건에 이혼까지 겹치는 악재를 겪었던 노유정은 부산에서 새로운 시도를 꿈꾸고 있었다.

노유정은 “일하는 게 방송도 더 쉬울 수 있다. 방송 자체를 하는 분들이 연예인들 섭외가 힘드니 여기에서 거주하면 가능성이 많다는 제안을 받았다”며 “일리는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유정의 아들은 “여기서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나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엄마의 꿈을 응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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