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회사 설명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취소 [공식]
입력 2020. 02.01. 09:01: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 확산 우려 여파로 회사 설명해 공개 진행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오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오는 4일 개최 예정인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에 내외빈 및 팬들을 모시기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오는 4일 오전 개최될 예정이었던 회사 설명회에는 취재진을 초청해 빅히트의 지난해 성과를 비롯해 올해 주요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었다.

빅히트 측은 “여러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했다”며 설명회는 자체적으로 진행, 동영상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회사 설명회의 전체 영상은 오는 5일 Big Hit Label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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