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이태원 클라쓰’, 첫 방송 청신호… 5%로 시작
입력 2020. 02.01. 09:26:0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1일 시청률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1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전국 평균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태원 클라쓰’의 전작 ‘초콜릿’은 3.5%로 시작해 4% 초반 대에 머물다 마지막 회에서 4.6%를 차지한 바 있다. ‘초콜릿’의 기존 시청층을 그대로 ‘이태원 클라쓰’가 이어받으면서 신규 시청자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이태원 클라쓰’와 같은 요일에 방영되고 있는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잠시 주춤하는 기세를 보였다. 매회 꾸준한 상승률을 보이고 있던 ‘스토브리그’는 지난 18일 방송에서 16.5%로 하락, 이날 방송 역시 다소 하락한 15.3%를 기록했다.

한편 ‘스토브리그’와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터치’는 지난 방송보다 0.4%P 상승해 1%를 차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이태원 클라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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