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12번째 확진자, 49세 중국인 남성… 이동 경로는?
입력 2020. 02.01. 10:03: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 12번째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환자의 이동 경로와 신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추가 환자 1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12번째 확진환자는 49세 중국인 남성으로 업무상 일본체류 후 1월 19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확진환자는 일본의 확진환자로부터 검사권유를 받았다고 진술했으며 의료기관을 방문해 2월 1일 확진돼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 입원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심층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므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가 결과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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