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체인지 판타지 ‘너의 이름은.’, 숨겨진 반전은?
입력 2020. 02.01. 11:41: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 ‘너의 이름은.’은 국내 2017년 1월 개봉 당시 누적관객 수 371만 536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초속 5센치미터’ ‘언어의 정원’ 등 신카이 마코도 감독만의 아름다운 색채, 정교한 배경묘사 등으로 ‘너의 이름은.’만의 감성을 탄생시켰다.

영화는 시골 마을에 사는 여고생 미츠하가 도쿄에서 살고 있는 남고생 타키와 갑자기 몸이 바뀌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다. 몸이 바뀌고, 돌아오는 과정들이 반복되다 이들은 서로를 하나씩 알아가기 시작하고 결국 다른 시공간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너의 이름은.’은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영화전문채널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너의 이름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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