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정동원, 대학 졸업까지 입학금·등록금 지원 받아
입력 2020. 02.01. 15:25:4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미스터트롯’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정동원 군이 대학교 졸업까지 전액 후원받으며 안정적인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지난 31일 제21대 총선 사천·남해·하동 국회의원 선거 자유한국당 최상화 예비후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민손자 정동원 군을 직접 만나고 왔다”며 “하동 군수님께서 동원 군에게 직접 색소폰을 사주셨고 삼천포 제일병원에서는 동원 군이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입학금과 등록금 전액을 지원해주기로 약속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역 방송 보도에 따르면 삼천포 제일병원은 인재 양성을 위해 하동 진교초 6학년에 재학 중인 정동원 군에게 중고등학교 재학시 매년 2백만 원을, 대학 입학부터 졸업까지는 입학금과 등록음을 전액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정동원 군은 “너무 감사하고 저에게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동원 군은 KBS1 ‘인간극장’ SBS ‘영재발굴단’ 등에 출연한 트로트 신동으로 현재 TV CHOSUN ‘미스터트롯’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서경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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