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프린세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려로 개봉 연기 [공식]
- 입력 2020. 02.01. 15:55: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가 개봉일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1일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로 5일 개봉 예정일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는 어린이 관객이 주로 찾는 애니메이션 장르로 관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개봉을 연기하게 됐다”며 “부디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는 세계적인 작가 푸쉬킨의 '루슬란의 류드밀라' 동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더 프린세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