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동석 김영광 브로맨스 ‘원더풀 고스트’ 실검 등극, 인간+고스트의 신들린 합동 수사
- 입력 2020. 02.01. 16:20:3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원더풀 고스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화제다.
1일 오후 3시 40분부터 OCN에서는 ‘원더풀 고스트’가 방송됐다.
‘원더풀 고스트’는 딸 앞에서는 바보지만 남의 일에는 전혀 관심 없는 유도 관장 장수(마동석)에게 경찰 출신 귀신 태진(김영광)이 보이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코미디다.
태진의 존재를 안 들리는 척, 안 보이는 척하며 무시하는 장수지만 태진은 연거푸 자신과 함께 동네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함께 수사할 것을 요구한다. 결국 장수가 태진의 부탁에 응하면서 인간과 귀신의 합동 수사가 시작된다.
조원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2018년 개봉한 ‘원더풀 고스트’는 누적 관객 수 450,378명을 기록했다.
마동석, 김영광, 이유영, 최귀화, 주진모, 최유리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원더풀 고스트’ 스틸 컷]